4050산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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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타쉽 조회 19회 작성일 2021-08-09 12:08:5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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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최초 진짜 메아리소리

공리다블리 수원 탐방 중 메아리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 최초 발견!
촬영 친구도 난생 처음 들어보는 진정한 메아리 소리였음.

바로 그 곳을 공개합니다.

여행을 떠나요 - 이승기

푸른 언덕에 베낭을 메고
황금빛 태양 축제를 여는
광야를 향해서 계곡을 향해서

먼동이 뜨는 일은 아침에
도시에 소음 많은 사람
빌딩 숲속을 벗어 나봐요

메아리 소리가 들려오는
계곡속에 흐르는 물찾아
그곳으로 여행을 떠나요(반복)

굽이 또 굽이 깊은 산중에
시원한 바람 나를 반기네
하늘을 보며 노래 부르세

메아리 소리가 들려오는
계곡속에 흐르는 물찾아
그곳으로 여행을 떠나요

굽이 또 굽이 깊은 산중에
시원한 바람 나를 나를 반기네
하늘을 보며 노래 부르세

메아리 소리가 들려오는
계곡속에 흐르는 물찾아
그곳으로 여행을 떠나요

여행을 떠나요 즐거운 마음으로
모두 함께 떠나요

메아리 소리가 들려오는
계곡속에 흐르는 물찾아
그곳으로 여행을 떠나요(반복)

도미 (都美) - 사랑의 메아리(Love echo) *Old Kpop

반야월 작사 / 박시춘 작곡 ,1957

맑은하늘 푸른물은 우리들의 마음인가
새파랗게 젊은가슴은 슬기롭고 정다웁고나
가죽배낭 걸머지고 손에손을 마주잡고
노래불러 꿈을 불러 꽃을 피우자
앞 산 메아리도 산울림이 야호 야호 야호 산울림이
첫사랑의 꿈을 실은 산메아리가 들려만 온다

찰랑대는 호수위에 꽃무지개 번져갈때
짝을지은 물새 한 쌍이 조잘 조잘 정다웁고나
밀벙거지 카메라에 모란같이 피는미소
노를저어 달려가자 청춘 보트야
푸른 물줄기도 강울림이 야호 야호 야호 강울림이
무지개를 다리놓는 강메아리가 울려만 간다

​포푸라도 싱싱하다 우리들의 나이같이
도시락을 펼쳐놓고서 오손도손 정다웁고나
주고받는 시날코(탄산음료)가 정열처럼 끓어넘고
대자연의 심포니가 들리어 오네
뒷산 봉오리도 산울림이 야호 야호 야호 산울림이
연분홍의 꿈을 실은 산메아리가 울려만온다

*가수 '도미' (都美: 본명 오종수, 1934~2010): 1951년 대구극장에서 개최된 제1회 오리엔트레코드사 주최 전속가수 선발 경연대회에 고교 2년생(대구 계성고,1953년 졸)으로 출전하여 방운아(1930~2005) 와 함께 입상, 1970년대에 演協(연협)이사장 역임후 1984년 미국(뉴욕)으로 이민, 대표곡: 청포도사랑, 사랑의 메아리, 비의 탱고, 하이킹의 노래, 청춘 부라보 등 ​

*본명이 박창오(朴昌吾, 1917~2012,마산), 가수명이 진방남(秦芳男), 작사가 예명이 반야월(半夜月)인 선생은 '단장의 미아리고개' 등 3,000여곡의 노랫말을 쓴 작사가로, 그리고 불효자(不孝子)는 웁니다' 등 100여곡을 부른 가수로서 가요계의 거장(巨匠)으로 회자
*박시춘( 朴是春, 1914~1996, 본명 박순동 /朴順東, 필명 춘호/春湖, 경남 밀양): OK 레코드사 전속 작곡가(1931~), 애수의 소야곡, 굳세어라 금순아, 이별의 부산정거장 등 3,000여 곡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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